딱딱한 연설(토마스 맨톤)
19.03.10

딱딱한 연설은 논쟁에서 악한 영향을 끼치고 확신보다는 분노케 만들 것이다. 사냥감을 시끄럽게 짖으며 고함치며 따라가는 개는 그 사냥감을 잃을 것이고 부정확하게 방치하는 것에 의해서 진리가 더 훼손되는 길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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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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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사단의 계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03 15,285
237 종교 의식(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10.27 6,845
236 기쁨은 성도의 표시(크리스토퍼 파울러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10.20 7,297
235 희생제사가 아닌 성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10.11 7,196
234 세 가지 보석(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10.04 7,316
233 궁극적 목표(존 오웬) 현산교회 15.09.27 16,338
232 사탄의 동반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9.20 7,888
231 종교 의식(-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09.13 25,283
230 불신자와의 우정?(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9.06 36,479
229 확신의 부산물(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5.08.30 17,154
228 세상과 그리스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5.08.23 6,871
227 무절제(필립 헨리) 현산교회 15.08.16 24,606
226 그리스도의 충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8.09 17,560
225 사랑(존 보이스) 현산교회 15.07.31 25,877
224 하나님의 사랑(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5.07.19 24,435
223 그리스도의 모범(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07.05 24,746
222 마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6.21 16,735
221 은혜의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5.05.31 16,589
220 기쁨(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5.05.24 16,929
219 심화되는 죄(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5.05.17 17,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