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윌리엄 거널)
19.06.30

어린이가 우는 것과 새로운 피조물이 기도하는 것은 똑같다. 어린아이는 우는 법을 누구에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알게 된다. 마찬가지로 기도도 그 양식이나 규칙을 배우는 것이 아니다. 새 생명의 원리 자체로부터 자동적으로 흘러나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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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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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사랑(존 보이스) 현산교회 15.07.31 25,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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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그리스도의 모범(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07.05 24,747
222 마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6.21 16,737
221 은혜의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5.05.31 16,590
220 기쁨(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5.05.24 16,930
219 심화되는 죄(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5.05.17 17,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