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와 묵상(토마스 맨톤)
19.02.17

공부의 끝은 정보이고 묵상의 끝은 연습이거나 애정을 기반에 둔 일이다. 공부는 겨울의 해와 같은데 밝게 비추지만 따뜻하지 않다. 묵상은 불이 폭발하는 것과 같은데 불꽃은 상관없지만 열기가 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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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438
97 경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12.23 7,379
96 선행의 폐단(존 트랩) 현산교회 12.12.16 6,073
95 하나님을 기다리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2.09 6,138
94 성도의 목표(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12.02 6,285
93 하나님의 편재성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1.27 7,363
92 하나님을 높이는 일 (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1.20 6,579
91 영혼의 습관(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11.11 6,371
90 교회의 표상(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2.11.04 6,287
89 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현산교회 12.10.28 6,240
88 죄에 대한 무지(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2.10.21 6,249
87 한 사람의 회심(조지 스미튼) 현산교회 12.10.16 6,023
86 사랑과 교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0.07 5,949
85 은혜의 효력(존 플라벨) 현산교회 12.10.03 5,868
84 관대하고 사랑스러운 사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2.09.27 5,806
83 당신의 마음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2.09.16 5,847
82 묵상(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9.04 5,932
81 늙은이와 젊은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08.28 6,177
80 위선의 표시(토마스 리에) 현산교회 12.08.19 6,413
79 사탄의 계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8.13 6,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