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능력 (존 코튼)
22.07.03

목사들을 통해 역사하시는 그리스도의 영의 현존과 능력을 발견한 사람들이라면, 개종을 하기 위해서든 교훈을 얻기 위해서든 교회 질서를 존중하기 때문에 신앙의 본분과 거룩의 방향을 그렇게 쉽게 바꾸어 버리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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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8 율법의 한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12.07 6,665
197 선행의 중요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11.30 6,858
196 고난을 수반하는가(필립 헨리) 현산교회 14.11.23 6,275
195 무신론(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11.16 6,783
194 보증 받은 교회의 존속(존 오웬) 현산교회 14.11.09 6,595
193 훈련의 도장(조셉 홀) 현산교회 14.11.02 6,255
192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10.26 6,387
191 믿음(존 플라벨) 현산교회 14.10.19 6,429
190 성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10.12 6,068
189 사랑(앤드류 윌렛) 현산교회 14.10.10 6,204
188 시련이 주는 유익(레이튼, Leighton) 현산교회 14.09.28 6,304
187 죽음의 역할(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9.21 6,333
186 하나님의 약속을 무시함(존 오웬) 현산교회 14.09.14 16,917
185 영혼의 안식, 영혼의 수고(나다니엘 하디) 현산교회 14.09.07 6,384
184 회개(미상) 현산교회 14.08.31 16,942
183 하나님을 만나 뵘(필립 도드리지) 현산교회 14.08.24 16,911
182 실제적인 시금석(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4.08.10 16,536
181 결코 만족이 없는 탐심(존 트랩) 현산교회 14.08.03 16,628
180 고의로 짓는 죄의 위험성(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7.27 16,779
179 각성된 양심(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7.20 17,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