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책에 대한 짧은 생각
07.02.15

우리가 얻는 지식의 많은 부분이 경험을 통한 시행착오에 의해서 얻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책을 사 주면서 내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책을 사주었는데, 지금 보면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한 허접한 책을 사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아이들 책꽃이에서 1/3을 처분하였습니다.

선 경험을 한 분들이 추천을 해 주었으면 좋았을 것을 생각해봅니다.

저희 아이들은 키다리북(도서대여점)을 자주 방문 하는데 한 달에 3만원, 3개월에 6만원으로 하루 열권(횟수 제한 없음)의 책을 빌릴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 곳을 방문하면서 아이들 전문 출판사가 있는 것을 알았는데 한국차일드아카데미, 교원, 헤밍웨이, 웅진씽크빅, 꼬네망스..... 이런 책들을 진작 알았으면 일찍 아이들에게 구입해 주 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지금까지의 짧은 제 경험을 통하여 알게 된 내용을 적어보았습니다.

단점은 전집 가격이 비싼(70-80만원) 점인데,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은 다음 기회에 적어보겠습니다.

그런데, 여자도 아닌 남자가 뭐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랑방을 통하여 이 생각 저 생각 써보시죠.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7 체육대회 프로그램입니다^^ 현산교회 04.05.24 11,665
76 링컨의 신앙 십계명 신동창 04.05.08 9,260
75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관련 현산교회 04.04.29 10,030
74 페어런팅 팁 전경준 04.04.20 7,913
73 TV는 나의 목자시니 에 이은 시편 23편의 전라도와 경상도 버전 ^^ 최덕수 04.04.17 7,748
72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2 7,904
71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신동창 04.04.14 8,029
70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4 7,052
69 어지러운 정국을 위해 기도합시다 최덕수 04.03.13 7,061
68 여성도 수련회를 다녀와서 손삼미 04.03.04 8,114
67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전경준 04.02.25 8,024
66 Re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최덕수 04.02.26 6,890
65 책 읽는 방법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신동창 04.01.30 8,601
64 조나단 에드워드의 자기점검표 신동창 04.01.08 8,326
63 조나단 에드워드의 결심문 신동창 04.01.08 8,283
62 사랑합니다~!! 이숙경 04.01.02 7,151
61 Re 사랑합니다~!! 강정희 04.01.06 8,272
60 문안 김 병기 04.01.01 6,016
59 Re 문안 최덕수 04.01.02 7,184
58 감사합니다. +2 노용훈전도사 03.12.29 7,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