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인사드립니다.
07.07.22

현산교회 성도님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저희는 지금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전경준 집사님 댁에서 한 주간을 보내고 지금은 찬우 엄마 친구(사모님)집에 와 있습니다. 여기 와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전경준 집사님 댁에 거하면서 그리스도인의 가정이 얼마나 화목하게 살아 갈 수 있는지를 눈으로 보면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듣고 봄으로 깨달은 구체적인 내용들은 다음에 나누기로 하고 오늘은 잠시 현산 성도님들께 안부 인사만 드리려 합니다.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세와 그리스도만을 의지하는 믿음 안에 거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현산교회 성도님들! 다시 만날 때까지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하시길....

* 사진 두장을 첨부합니다. 한 장은 전경준 집사님 가족과 찍은 사진입니다. 다른 한장은 전 집사님 둘째 진우군이 지난 주말에 소요리문답 암송 체크를 받고 있는 사진인데,이 사진은 갤러리에 올립니다.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웠던지요! ^^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7 유형옥 형제님이 퇴원했습니다! 최덕수 03.12.12 7,384
56 엠파스, 야후 검색에서 현산교회 클릭해 보세요. 무엇이... 나그네 03.12.06 7,222
55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신동창 03.12.03 8,288
54 ^ ^ 재하 ☆ 03.12.03 6,412
53 Re 반갑습니다. 혹시 자주 듣던 이름이라서 식상하지는 않을지. 신동창 03.12.03 9,330
52 친정에 다녀와서 손삼미 03.11.04 11,943
51 목사님.... 왕준석 03.10.29 18,735
50 전경준 집사님께! 최덕수 03.10.23 10,238
49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손삼미 03.10.09 10,940
48 11월이 오면...... 최덕수 03.10.08 8,739
47 Re 11월이 오면...... 신동창 03.10.10 7,135
46 Re 11월이 오면...... 신숙일 03.10.11 6,657
45 구역모임 공과 현산교회 03.09.30 10,010
44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신동창 03.09.29 8,941
43 Re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최덕수 03.10.08 7,682
42 안철수연구소 소장의 삶(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있어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신동창 03.09.15 8,026
41 ㅎㅎ 안수진 03.09.07 6,918
40 Re ㅎㅎ 노용훈전도사 03.09.08 7,725
39 새로운 교제의 공간이 열림을 축하드리며... 변상돈 03.09.02 6,930
38 김명자 성도님께. 죄송합니다 신동창 03.09.01 7,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