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래피즈에서
08.04.28

오랜 만에 글을 올려 주셔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신 집사님과의 통화를 통해서 자세한 소식은 거의 듣고 있습니다. 힘든 상황, 잘 견디고 계시네요. 거기서 지내시는 것 자체가 큰 공부고 훈련 아니겠습니까? 지금까지 그렇게 하신 것처럼 돌아오시는 날까지 스트레스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개혁교회의 모델이 되는 네덜란드 헤리티지 리폼드처치에서의 좋은 경험들이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우는 일에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성령의 지혜와 능력이 손 집사님과 집사님 가정에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7 유형옥 형제님이 퇴원했습니다! 최덕수 03.12.12 7,387
56 엠파스, 야후 검색에서 현산교회 클릭해 보세요. 무엇이... 나그네 03.12.06 7,224
55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신동창 03.12.03 8,291
54 ^ ^ 재하 ☆ 03.12.03 6,415
53 Re 반갑습니다. 혹시 자주 듣던 이름이라서 식상하지는 않을지. 신동창 03.12.03 9,334
52 친정에 다녀와서 손삼미 03.11.04 11,945
51 목사님.... 왕준석 03.10.29 18,738
50 전경준 집사님께! 최덕수 03.10.23 10,239
49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손삼미 03.10.09 10,941
48 11월이 오면...... 최덕수 03.10.08 8,740
47 Re 11월이 오면...... 신동창 03.10.10 7,135
46 Re 11월이 오면...... 신숙일 03.10.11 6,658
45 구역모임 공과 현산교회 03.09.30 10,012
44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신동창 03.09.29 8,942
43 Re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최덕수 03.10.08 7,683
42 안철수연구소 소장의 삶(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있어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신동창 03.09.15 8,028
41 ㅎㅎ 안수진 03.09.07 6,919
40 Re ㅎㅎ 노용훈전도사 03.09.08 7,726
39 새로운 교제의 공간이 열림을 축하드리며... 변상돈 03.09.02 6,931
38 김명자 성도님께. 죄송합니다 신동창 03.09.01 7,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