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와 함께 일하실 분 안 계신가요?
11.12.03

저는 대화마을에 있는 가정 놀이학교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골에 사는 관계로 저와 같은 젊은 사람도 없고 우리 쌍둥이의 친구들도 없어서 쌍둥이에게 친구도 만들어 주고 공부도 배우고 친구(원장)도 도울겸 해서 이 일을 하게 되었지요.
원장과 교사는 고정인데, 조리사님이 자꾸 바뀌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 함께 일하고 계신 조리사님은 아이들을 가르쳐본 경험이 많으셔서 조리도 잘 하시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을 따뜻하게 잘 돌봐주십니다. 그런데 수원으로 이사를 가시게 되었다네요. 정말 마음이 맞는 분이라 생각했는데...
원장님과 저는 딱히 어떤 해결책이 떠오르지 않아 그져 기도만 할 뿐입니다.
혹시 아이들을 사랑으로 먹이고 보살펴주실 분 안 계신가요? 하나님께서 이미 예비하셨겠지만 혹시 본인이 모르고 계실까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침 9시~오후 2시까지입니다. 토, 일은 휴무이구요.
하나님께서 훌륭한 분을 보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주일날 뵈요~~~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7 봄성경학교 공과 2과(교안)입니다. 이수환 06.02.24 10,409
176 봄성경학교 공과 교안(1) 올립니다. 이수환 06.02.24 11,471
175 봄성경학교 관련 자료입니다 이수환 06.02.23 16,147
174 직분을 맡으며 손삼미 06.01.06 10,284
173 사랑하는 성도님들 샬롬^^ 차인환 05.12.26 8,596
172 Re 반갑습니다. 차장로님! 장철호 05.12.30 9,841
171 교회헌금 헌납 확인증명서 신청하세요 최덕수 05.12.16 8,355
170 기도로 부흥의 불씨를 살려 나갑시다! 최덕수 05.11.08 8,774
169 캐나다 전경준 집사님 축하메시지! 현산교회 05.11.05 22,752
168 여름수련회 기간 중 특강 강의안입니다 이수환 05.08.12 10,834
167 여름 수련회 핸드북입니다. 이수환 05.08.12 10,326
166 우물과 마음의 깊이 신동창 05.08.10 9,736
165 Re 우물과 마음의 깊이 장철호 05.08.10 8,972
164 어린아이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1 장철호 05.08.08 8,244
163 환우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최덕수 05.07.19 7,740
162 목사님 안녕하세요! 유 성수 05.04.26 5,908
161 Re 목사님 안녕하세요! 최덕수 05.04.26 7,310
160 주께서 맺어주신 믿음의 줄이 캐나다에... 신평호 05.04.19 8,536
159 '팔복' 최춘선 할아버지 제작자 간증(김우현) 신동창 05.04.02 10,409
158 기도 부탁드려요... 정보영 05.03.14 9,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