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에드워즈처럼 살 수는 없을까?
12.03.30

많은 분들이 읽으셨겠지만 조나단 에드워즈가 20세 때 쓴 일기입니다.
정말 그분처럼 살 수는 없을까? 하루 종일 생각했습니다.


1723년 1월 6일 주일 밤

귀중한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에 대해 많이 생각했다. 이 세상에 있는 동안, 몸이 약해지는 한이 있더라도 쉬지 않고 계속적으로 죄를 죽이는 삶을 살 것을, 또한 절대로 세상적인 평안함이나 쾌락을 바라거나 구하지 않기로 다짐한다.

1723년 7월 5일 금요일 아침

지난 밤 내가 '만일 내가 지금 죽는다면 했어야만 하는 일과 하지 말았어야 했을 일들'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때, 내가 죽음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그리고 나를 모든 진리로 인도해 주시도록 하나님께 더욱 끈질기게 구하며 또한 내 영혼의 상태에 대해 속지 않게 되기를 바라야 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후에 50번 결심문을 만들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7 함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장철호 06.11.20 9,875
216 Re 함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최덕수 06.11.20 7,065
215 Re 함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김병혁 06.11.23 7,884
214 반가움 김병혁 06.11.02 8,890
213 Re 반가움 장철호 06.11.03 8,790
212 Re 반가움 최덕수 06.11.06 4,146
211 Re 반가움 신동창 06.11.08 8,772
210 윤채원 어린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최덕수 06.09.27 8,201
209 중국 잘 다녀왔습니다! 최덕수 06.09.08 7,825
208 '고양국제어린이영화제' 들러보세요!! 박성혁 06.09.08 8,753
207 음악공연 관람하실분 연락주세요 .. 박성혁 06.08.18 8,935
206 정보영 선생님! 어서 오세요 장철호 06.08.15 8,843
205 이번 주일에 뵐께요..*^^* 정보영 06.08.13 9,360
204 수련회 일정표와 코너학습도 올립니다. 이수환 06.08.11 9,453
203 여름성경학교 조별모임2 입니다. 이수환 06.08.11 9,708
202 여름성경학교 조별활동 교안입니다. 이수환 06.08.11 9,608
201 참!!! 저 수련회 사진 보내주세요!!! 이호준 06.07.28 7,978
200 교회 홈페이지에 처음 글을 남깁니다. 이호준 06.07.28 8,310
199 Re 교회 홈페이지에 처음 글을 남깁니다. 최덕수 06.08.01 7,027
198 Re 교회 홈페이지에 처음 글을 남깁니다. 장철호 06.08.02 5,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