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탄생을 축하하며
03.08.21

오랜 기다림 뒤에 결실을 보게 된 홈페이지의 탄생(!)이 얼마나 기쁜지......
아기가 자라가면서 옹알이를 하고 기어다니다가 걷고 뛰는 것처럼
우리 현산교회 홈페이지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가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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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7 유형옥 형제님이 퇴원했습니다! 최덕수 03.12.12 7,485
56 엠파스, 야후 검색에서 현산교회 클릭해 보세요. 무엇이... 나그네 03.12.06 7,318
55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신동창 03.12.03 8,386
54 ^ ^ 재하 ☆ 03.12.03 6,506
53 Re 반갑습니다. 혹시 자주 듣던 이름이라서 식상하지는 않을지. 신동창 03.12.03 9,419
52 친정에 다녀와서 손삼미 03.11.04 12,038
51 목사님.... 왕준석 03.10.29 18,824
50 전경준 집사님께! 최덕수 03.10.23 10,329
49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손삼미 03.10.09 11,034
48 11월이 오면...... 최덕수 03.10.08 8,827
47 Re 11월이 오면...... 신동창 03.10.10 7,166
46 Re 11월이 오면...... 신숙일 03.10.11 6,751
45 구역모임 공과 현산교회 03.09.30 10,095
44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신동창 03.09.29 9,029
43 Re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최덕수 03.10.08 7,775
42 안철수연구소 소장의 삶(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있어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신동창 03.09.15 8,116
41 ㅎㅎ 안수진 03.09.07 7,005
40 Re ㅎㅎ 노용훈전도사 03.09.08 7,818
39 새로운 교제의 공간이 열림을 축하드리며... 변상돈 03.09.02 7,026
38 김명자 성도님께. 죄송합니다 신동창 03.09.01 7,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