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된 회개(토마스 맨톤)
13.06.02

만약 불신자가 죽음이나 지옥의 공포 때문에 죄를 범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마치 새가 허수아비 때문에 유혹을 물리치는 것처럼, 벌이 무서워서 그러는 것이지 죄를 혐오하기 때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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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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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선행의 폐단(존 트랩) 현산교회 12.12.16 6,059
95 하나님을 기다리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2.09 6,125
94 성도의 목표(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12.02 6,272
93 하나님의 편재성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1.27 7,350
92 하나님을 높이는 일 (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1.20 6,567
91 영혼의 습관(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11.11 6,357
90 교회의 표상(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2.11.04 6,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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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죄에 대한 무지(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2.10.21 6,236
87 한 사람의 회심(조지 스미튼) 현산교회 12.10.16 6,008
86 사랑과 교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0.07 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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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당신의 마음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2.09.16 5,834
82 묵상(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9.04 5,919
81 늙은이와 젊은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08.28 6,159
80 위선의 표시(토마스 리에) 현산교회 12.08.19 6,400
79 사탄의 계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8.13 6,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