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신실성(폴 베인)
13.06.09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 곧 열방을 쫓아내시고 이스라엘을 속박에서 건져 내신 사실을 이스라엘로 하여금 잊지 않도록 명하셨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 사실을 기억할 수 있었다. 회심자의 이전의 이름이 회심 후에도 계속 붙어다니는 것은 이것에서 유래한다. 지금은 세리가 아니지만, 마태는 세리 마태로 불리고, 시몬은 문둥이 시몬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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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511
97 경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12.23 7,442
96 선행의 폐단(존 트랩) 현산교회 12.12.16 6,141
95 하나님을 기다리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2.09 6,196
94 성도의 목표(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12.02 6,344
93 하나님의 편재성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1.27 7,416
92 하나님을 높이는 일 (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1.20 6,633
91 영혼의 습관(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11.11 6,428
90 교회의 표상(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2.11.04 6,345
89 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현산교회 12.10.28 6,298
88 죄에 대한 무지(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2.10.21 6,309
87 한 사람의 회심(조지 스미튼) 현산교회 12.10.16 6,084
86 사랑과 교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0.07 6,011
85 은혜의 효력(존 플라벨) 현산교회 12.10.03 5,929
84 관대하고 사랑스러운 사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2.09.27 5,867
83 당신의 마음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2.09.16 5,912
82 묵상(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9.04 5,997
81 늙은이와 젊은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08.28 6,239
80 위선의 표시(토마스 리에) 현산교회 12.08.19 6,480
79 사탄의 계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8.13 6,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