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안
04.01.01

주안에서 최목사님께,

최목사님, 안녕하시었는지요?
알려주신 현산교회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고 인사글을 남김니다.

동기 목사님들이 사역하시는 교회 중에 처음으로 홈페이지에 들어온 셈인데, 최목사님 얼굴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또 안 장로님을 비롯해서 몇 몇 아는 지체들의 얼굴을 보면서 반가운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같이 신학을 공부하면서 또 같은 교회를 섬기시면서 나누었던 대로, 바른 교회를 세워가시고자 진력하시는 최목사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요. 공부를 하고 있는 입장인지라 잘은 모르겠지만, 목회라는 영적인 싸움에서 우리 주님의 영광과 그 이름을 위해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2004년을 맞아 현산교회가 양적으로뿐 만 아니라 영적으로 질적로 새롭게 변화되어 어두워진 세상 가운데 주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시는 복된 교회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4년 1월 1일

주안에서

김병기 드림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287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824
95 안녕하세요.. 김천환 04.07.14 7,840
9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5 8,873
93 안녕하세요 +2 노용훈전도사 04.07.12 11,653
92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3 16,200
91 Re 반갑습니다. 전도사님 신동창 04.07.20 11,272
90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1 황필녀 04.06.29 10,984
89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최덕수 04.06.30 9,109
88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고연정 04.07.02 8,730
87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없을까? 고연정 04.06.26 8,975
86 가정예배 고연정 04.06.22 9,017
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7,974
84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 고연정 04.06.14 8,276
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9,115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8,930
81 앗 ! 잘못 찾아왔나? 고연정 04.06.09 8,069
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9,033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374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8,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