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4.07.15

김천환!! 정말 반갑구나. 이제 30대 중반에 있는 성인이지만, 그냥 천환이라고 부르고 싶구나. 중고등부 시절 함께 뒹굴고 함께 고민했던 지난 날의 생각이 이제는 아련하다. 수원에 있을 때 한 번 보았으니 거의 10년 동안 못 본 것 같구나. 자세한 이야기는 한 번 만나서 이야기 하자꾸나. 정말 반갑다. 메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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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359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898
95 안녕하세요.. 김천환 04.07.14 7,912
9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5 8,944
93 안녕하세요 +2 노용훈전도사 04.07.12 11,725
92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3 16,216
91 Re 반갑습니다. 전도사님 신동창 04.07.20 11,340
90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1 황필녀 04.06.29 11,055
89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최덕수 04.06.30 9,125
88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고연정 04.07.02 8,799
87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없을까? 고연정 04.06.26 9,043
86 가정예배 고연정 04.06.22 9,086
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8,046
84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 고연정 04.06.14 8,347
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9,182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9,001
81 앗 ! 잘못 찾아왔나? 고연정 04.06.09 8,141
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9,101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444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8,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