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04.06.30

황 집사님! 평안하신지요? 동생 집을 거쳐 상숙 자매님 집으로 가시는 모양이군요. 몸도 건강하시죠? 그곳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큰 것 같습니다. 귀한 은혜 함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에 계실 동안 자주 홈페이지 들러서 좋은 글과 좋은 경험들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난에 대한 청교도의 글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죄인의 고난과 성도의 고난, 그것은 사형 집행인이 사형수를 꽁꽁 묶는 줄과 의사가 환자를 싸매는 붕대의 차이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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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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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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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7,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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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9,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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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8,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