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에
04.07.15

비사이로 잠시들렸다 가는 햇님이 무척 반가울정도로 매일 비가내리네요.
비가오면 더욱 우울해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에겐 어떻게 위로하면 좋을까요.요즘 주변사람들중에 얘기치 못한 어려움으로 절망감에 빠져 있는 사람을 많이 봅니다. 그분이 성도이든,불신자이든 그사람에게 맞는 어떤 위로의 말을 하고 싶은데 적절한 말이떠오르지 않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님의위로가 함께 하길 기도는 하지만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그분이 관심과 사랑을 직접 느끼지 못할텐데..
제가 좀 다정다감하지 못하고 무뚝뚝해서 표현력이 둔한데 좀더 사랑이 많고 잘 표현하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삶의 여러 어려움때문에 슬픔을 겪고있는 성도여러분 ! 주님이 주시는 새힘으로 힘내세요. 우리에게 주신 고난은 주님의사랑의표현일것입니다.주님은 우릴 위해 십자가의 고난을 친히 감당하실정도로 우릴 사랑하신 분이니까요.
우리에게 허락된 고난은 우리를 더욱 멋진모습으로 만들어 가시는 과정일거에요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360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899
95 안녕하세요.. 김천환 04.07.14 7,912
9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5 8,944
93 안녕하세요 +2 노용훈전도사 04.07.12 11,725
92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3 16,216
91 Re 반갑습니다. 전도사님 신동창 04.07.20 11,340
90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1 황필녀 04.06.29 11,056
89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최덕수 04.06.30 9,126
88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고연정 04.07.02 8,799
87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없을까? 고연정 04.06.26 9,043
86 가정예배 고연정 04.06.22 9,086
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8,046
84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 고연정 04.06.14 8,347
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9,182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9,001
81 앗 ! 잘못 찾아왔나? 고연정 04.06.09 8,142
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9,101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444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8,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