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04.07.02

열심히 기도하고 매일 매일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지마는 염려를 멈출수없는것은 믿음이 없기 때문이겠지요?
언제 나의 믿음이 성장하여 염려를 멈출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임하며 마음의 평안을 누릴수있을까요?
저는 지속적인 평안을 갖진 못합니다.
언제는 평안이었다가 언제는 염려입니다.
끈임없이 하나님과 교제를 하여야만 지속적으로 평안을 누릴수있습니다.
그리하여도 나약한 인간이기에 어쩔수없이 염려하게 되겠지요.
염려는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수많은 고난중의 하나입니다.
고난이 없이는 하나님께로 나아갈수 없습니다.
겸손할 수 없습니다.
겸손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필수조건이니까요.
고난중에 깨닫고 기도하고 성장하고 성숙하고 평안을 얻고 또다시 고난이 오고
기도하고 반복적인 일들이 일어나면서 하나님께로 나아갈수 있을겁니다.
지속적인 평안은 이땅에 살면서 오지않을것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285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822
95 안녕하세요.. 김천환 04.07.14 7,837
9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5 8,872
93 안녕하세요 +2 노용훈전도사 04.07.12 11,652
92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3 16,199
91 Re 반갑습니다. 전도사님 신동창 04.07.20 11,270
90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1 황필녀 04.06.29 10,982
89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최덕수 04.06.30 9,107
88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고연정 04.07.02 8,729
87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없을까? 고연정 04.06.26 8,972
86 가정예배 고연정 04.06.22 9,015
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7,972
84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 고연정 04.06.14 8,273
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9,111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8,928
81 앗 ! 잘못 찾아왔나? 고연정 04.06.09 8,067
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9,030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372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8,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