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아테네에서
04.08.13

이제야 소식 보내셨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가신 다음 잘 도착했다는 연락이 오질 않아서 걱정도 했었습니다. 여러가지 일로 많이 바쁘시겠지요. 아무쪼록 건강이 중요하니까 음식은 무조건 잘 드시길 바랍니다. 치즈 많이 드시고요 땀 많이 흘리면 탈수현상이 일어나니까 물도 많이 드시길. 집 떠나면 고생이라지요. 벌써 한국으로 오고 싶으니다니.... ^^ 저희도 빨리 보고 싶습니다. 그러나 어차피 9월 1일까지는 계셔야 하니까 즐기시면서 기쁘게 일하시다가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럼 신동창 리포터! 다음에 또 소식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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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287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824
95 안녕하세요.. 김천환 04.07.14 7,840
9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5 8,872
93 안녕하세요 +2 노용훈전도사 04.07.12 11,652
92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3 16,200
91 Re 반갑습니다. 전도사님 신동창 04.07.20 11,271
90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1 황필녀 04.06.29 10,983
89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최덕수 04.06.30 9,109
88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고연정 04.07.02 8,729
87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없을까? 고연정 04.06.26 8,974
86 가정예배 고연정 04.06.22 9,016
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7,973
84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 고연정 04.06.14 8,275
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9,114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8,929
81 앗 ! 잘못 찾아왔나? 고연정 04.06.09 8,068
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9,032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373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8,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