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저 예배 결참 하게되었습니다..
04.08.13

낼 모레 저희 친정 어머니가 죽전 성당에서 세례를 받으십니다. 축하드리러 가야 해서 이번 주 예배 참석을 못합니다. 남편 혼자 가면 안부를 묻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 여기에 미리 해명을...(^^:) (어찌해서 성당에 나가시게 했느냐고들 하시겠지만, 그래도 '무교'라고 주장하시던 때보다 감사하답니다...'성령의 존재가 있는 것 같다'는 신앙 고백(?)을 하곤 하신답니다. 그리고 벌써 같은 예비 신자 모임의 회장님이 되셨답니다...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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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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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331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874
95 안녕하세요.. 김천환 04.07.14 7,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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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없을까? 고연정 04.06.26 9,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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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8,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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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9,161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8,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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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9,079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422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8,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