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 여행기
04.08.30

집사님 뵐 날이 멀지 않았군요. 고린도에 다녀오신 후에 마테호라 수도원에도다녀 오시게 되었군요. 죽음을 불사하고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를 올라가 지어놓은 수도원의 정취가 지금도 생생한 것 같습니다. 많이 보고 오셔서 많이 이야기 해 주십시오. 사진도 많이 찍어 오시구요. 아테네에서의 남은 기간 유익하게 보내시구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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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287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824
95 안녕하세요.. 김천환 04.07.14 7,840
9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5 8,873
93 안녕하세요 +2 노용훈전도사 04.07.12 1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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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Re 반갑습니다. 전도사님 신동창 04.07.20 1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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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최덕수 04.06.30 9,109
88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고연정 04.07.02 8,730
87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없을까? 고연정 04.06.26 8,975
86 가정예배 고연정 04.06.22 9,017
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7,973
84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 고연정 04.06.14 8,275
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9,114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8,929
81 앗 ! 잘못 찾아왔나? 고연정 04.06.09 8,068
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9,032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373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8,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