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세요!
05.04.26

목사님 참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목사님께 메일을 드리고 싶었으나 자꾸 에러가 나서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홈페이지가 깔끔하게 잘 꾸며져서 무척 보기 좋네요...그리고 사진속의
목사님모습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목사님!!
목사님만 생각하면 죄스러운 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저희를 위해서 그렇게 애써주시고,기도해 주시고,신경써 주셨는데
저희가 너무나 부족한 탓에... ...
목사님 항상 저와 저희 집사림은 목사님과 사모님의 그 사랑과 은혜를
늘 잊지 못하고 감사해 합니다. 반면에 죄스러운 마음또한 늘 있지요...

한2년이 흐른것 같은데...그때 목사님과 사모님의 사랑과 관심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강건하시고요 현산교회에 불같은 부흥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목사님을 찾아뵙고도 싶었지만 용기가 나질않아 이렇게 글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목사님 메일을 알려주시면 메일 보내겠습니다."

- 유 성수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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