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과 마음의 깊이
05.08.10

게시판에서 신집사님의 글을 다시 보게 되니 반갑습니다.
신집사님이 그 글을 통해 느끼고 바라는 것을 저는 신집사님의 모습을 통해서
느끼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언제나 온유한 마음으로, 한결같은 모습으로 대하시는 신집사님을 통해 많은 힘을 얻게 됩니다.
현산교회를 통해 좋은 성도의 교제를 경험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336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878
95 안녕하세요.. 김천환 04.07.14 7,891
9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5 8,924
93 안녕하세요 +2 노용훈전도사 04.07.12 11,704
92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3 16,211
91 Re 반갑습니다. 전도사님 신동창 04.07.20 11,320
90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1 황필녀 04.06.29 11,035
89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최덕수 04.06.30 9,118
88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고연정 04.07.02 8,780
87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없을까? 고연정 04.06.26 9,026
86 가정예배 고연정 04.06.22 9,069
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8,026
84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 고연정 04.06.14 8,328
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9,165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8,984
81 앗 ! 잘못 찾아왔나? 고연정 04.06.09 8,122
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9,084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426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8,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