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영 선생님! 어서 오세요
06.08.15

건강하게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 주일학교 여름캠프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와보니 이번 주에 돌아오신다는 소식을 올라와있네요.
다시 뵐 수 있게 된다고 하니 참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일전에 '네이버'의 '주영이와 보영이네'에서 베트남에서 지내시는 모습을 조혜림집사와 함께 보았습니다. 재미있게 보았읍니다. 조혜림집사가 부러워하더군요. 과일은 많이 드셨나요?

지금 한국은 무척 덥습니다. 오늘도 낮 기온이 36도 정도 되더군요. 더운 지방에 익숙해지셔서 적응하시는데 별 문제는 없으시겠지요.
귀국을 환영합니다. 현산교회는 정보영 선생님이 오심으로 더 재미있어 지겠지만 신주영성도님이 혼자계시게 되어 불편하시겠네요. 신주영성도님도 같이 뵐 수 있게 되었으면 좋을텐데요.
장로님은 친지방문차 미국방문 중이셔서 8월말에 돌아오실 예정이십니다.
우리 영진이도 많이 컸고 말도 무척 많아졌습니다.

이번 주일에 뵙겠습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293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830
95 안녕하세요.. 김천환 04.07.14 7,848
9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5 8,880
93 안녕하세요 +2 노용훈전도사 04.07.12 11,661
92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3 16,201
91 Re 반갑습니다. 전도사님 신동창 04.07.20 11,279
90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1 황필녀 04.06.29 10,993
89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최덕수 04.06.30 9,110
88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고연정 04.07.02 8,738
87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없을까? 고연정 04.06.26 8,982
86 가정예배 고연정 04.06.22 9,024
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7,981
84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 고연정 04.06.14 8,284
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9,121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8,936
81 앗 ! 잘못 찾아왔나? 고연정 04.06.09 8,075
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9,039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380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8,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