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움
06.11.08

방가방가.
여러 가지로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눈으로 좋은 본이 되는 가정을 본다는 것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의 수정 되어야 할 것들을 발견하게 되니까요.
^^;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293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830
95 안녕하세요.. 김천환 04.07.14 7,848
9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5 8,880
93 안녕하세요 +2 노용훈전도사 04.07.12 11,661
92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3 16,201
91 Re 반갑습니다. 전도사님 신동창 04.07.20 11,279
90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1 황필녀 04.06.29 10,993
89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최덕수 04.06.30 9,110
88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고연정 04.07.02 8,738
87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없을까? 고연정 04.06.26 8,982
86 가정예배 고연정 04.06.22 9,024
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7,981
84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 고연정 04.06.14 8,284
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9,121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8,936
81 앗 ! 잘못 찾아왔나? 고연정 04.06.09 8,075
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9,039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380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8,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