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07.06.15

지난주는 선우 첫번째 생일로 축하드리고,
이번주는 전도사님 시험 합격으로 축하드리고....기쁨 두배 입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교회 이런 저런 일로 공부 하실 시간이 부족하셨을 텐데....
또 피곤해 보이면 아프실까봐 걱정도 되더라구요.
그 시험 굉장히 어렵다던데 공부 하시느라 애쓰셨어요.
활짝 웃으시는 사모님 얼굴이 그려집니다.
중고등부 학생들도 기쁠거예요.

앞에 신동창집사님 글에 백발이 되도록,,,,, 마음이 찡~~했어요.

저 벌써 백발로 가고 있는 중이거든요. 시간이 활같이 빠르다는 걸
실감하는 요즘이랍니다.
백발이 되도록..... 각 성도님 가정의 자녀들이 교회안에서
한 형제. 자매로 성장하도록 강도사님이 큰형님. 삼촌. 또 오빠도 되어주세요.

강도사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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