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술을 새 부대에 담으셨군요^^
11.11.29

새롭게 단장한 교회 홈피를 보니,
새로운 기대가 샘솟네요^^

늘 개혁된 교회의 표석을 세워가는 현산 교회의 새로운 행보 가운데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가 더욱더 풍성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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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429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955
95 안녕하세요.. 김천환 04.07.14 7,966
9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5 9,001
93 안녕하세요 +2 노용훈전도사 04.07.12 11,784
92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3 16,238
91 Re 반갑습니다. 전도사님 신동창 04.07.20 11,398
90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1 황필녀 04.06.29 11,114
89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최덕수 04.06.30 9,143
88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고연정 04.07.02 8,854
87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없을까? 고연정 04.06.26 9,101
86 가정예배 고연정 04.06.22 9,141
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8,105
84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 고연정 04.06.14 8,401
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9,237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9,058
81 앗 ! 잘못 찾아왔나? 고연정 04.06.09 8,196
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9,159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507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8,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