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일을 또 벌였네요.
12.04.29

교회 홈피에도 자주 못 들를 정도로 요즘 집중하고 있는 일이 생겼어요. ^^
블로그에 디자인해서 올리는 게 있어서요.
백문이불여일견입니다.
성도님들이 활용할 수 있는 것도 많으니깐, 한번 구경오세요.

http://blog.naver.com/christy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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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311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847
95 안녕하세요.. 김천환 04.07.14 7,864
9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5 8,897
93 안녕하세요 +2 노용훈전도사 04.07.12 11,676
92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3 16,203
91 Re 반갑습니다. 전도사님 신동창 04.07.20 11,296
90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1 황필녀 04.06.29 11,008
89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최덕수 04.06.30 9,113
88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고연정 04.07.02 8,754
87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없을까? 고연정 04.06.26 8,999
86 가정예배 고연정 04.06.22 9,042
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7,999
84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 고연정 04.06.14 8,301
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9,139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8,956
81 앗 ! 잘못 찾아왔나? 고연정 04.06.09 8,093
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9,057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399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8,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