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교제의 공간이 열림을 축하드리며...
03.09.02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사람들이 편안한 느낌을 갖게 하기 위해서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 전합니다. ^^
편안한 공간만큼이나 서로에게 친근하고 삶의
활력소와 큰 의미를 주고 받는 아름다운 이곳이
되길 바라며 저도 자주 들어 오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주님과 함께 하는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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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291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827
95 안녕하세요.. 김천환 04.07.14 7,844
9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5 8,877
93 안녕하세요 +2 노용훈전도사 04.07.12 11,657
92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3 16,200
91 Re 반갑습니다. 전도사님 신동창 04.07.20 11,275
90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1 황필녀 04.06.29 10,989
89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최덕수 04.06.30 9,110
88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고연정 04.07.02 8,735
87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없을까? 고연정 04.06.26 8,979
86 가정예배 고연정 04.06.22 9,021
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7,978
84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 고연정 04.06.14 8,281
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9,118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8,933
81 앗 ! 잘못 찾아왔나? 고연정 04.06.09 8,072
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9,036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377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8,090